목요일, 9월 28, 2006

recruit

요즘...구직하기 위하여 교수님 두분을 만나서 면접을 보았다.

일단, 서류 심사는 두분다 OK를 했고, 이번학기는 수업듣는데 열중하고, paper reading을 조금씩 해보라고 두분이 모두 일종의 ok를 했다. 한분은 조금 더 강하게, paper를 구체적으로 정해주면서 다음주까지 읽어오라고 하셨다. 다른 한분은 안식년이라 그렇게 못하셨지만, 제자들이랑 이야기를 해보라고 소개까지 해주셨다.

또다른 e-mail로만 연락한 교수님은 원격으로나마 공부해야할 back ground에 대해서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주셨고..

수업들으면서 세분 교수님의 training을 모두 감당하기는 좀 쉽지 않겠지만, 일단은 어느 분이 좀 더 잘 맞는지 보기 위해서 부담감 없이 시작해보면 될 거 같다.

문제는 fund를 다음학기에 보장해준 교수님이 아직은 없었다.

한가지 good news는 적어도 한과목은 candidacy exam에서 통과한거 같다..^^

댓글 1개:

익명 :

chita das?? 그 랩에서는 프로젝트 바로 시작하는 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