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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에 돌아다니다가 신림동 이야기가 나와서...
머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저는 저 기사에 소개된 지역 시흥2동 인근인 시흥 4동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살았드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 저 동네 근방에서 석사 졸업할 때까지 살았지요.
여튼, 제가 태어나던 해 1976년 과 저 사고가 나던 1977년에 부모님은 서울에 계셨고, 당시에 부모님 역시 저 동네인근의 비슷한 동네에서 사셨기 때문에 저 기사를 보니 정말 묘한 느낌이 듭니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