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30, 2006

설악추어탕



낙성대 근처 설악추어탕에서 출국전에 친구들이랑 한번 모였다. 미쿡 가면 먹기 힘든 음식을 먹고자 처음엔 순대국밥을 먹으려 했으나 DY군의 불가선언에 이어 추어탕이나 먹자고 해서 낙성대 앞 설악추어탕에서 만나게 되었다.

mobile robot 프로젝트를 하던 인연이 이렇게 까지 이어져오다니. 그게 학부 3학년 2학기 ~ 4학년 1학기 때 하던 것이니 96년도부터 상당히 가까이 지냈으니 벌써 10년째다. 잘들 지내라. 친구들아. 너희들의 금일봉으로 생계 부담도 1%는 줄었으니 열심히 공부하고 오마.

댓글 1개:

익명 :

어즈버 10년 모바일로봇 인연이런가. 본인은 마눌님의 호의로 레고 마인드스톰을 즐기고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