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life of Seung-Hwan Lim.
친구들을 강남역 근처에 떨궈주고 돌아오던 중
허기를 채우고자 두 중년이 S대 옆의 때미리 마트로 직행
이러한 인스탄트 불량식품을 사서
맛있게도 얌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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