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직장동료 N씨에게 차 사는데 좀 데려다 줄 수 있겠냐고 했더니, N 씨가 마침 나도 차를 좀 사려고 했다고 같이 다니자고 해서 Toyota, Honda, Nissan 딜러 한군데 씩을 가보았다. 말빨이 도저히 안되니 뭐 어떻게 해보기가 쉽지가 않았다.
Civic이 역시 좋긴 한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잘 모르겠다. 되 팔 때에는 어찌될지 몰라도, 일단 당장 들어가는 목돈이 보이니 말이다. N씨는 되 팔때의 가격도 고려하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긴 하다.
오늘의 교훈은 정찰제가 좋구나 이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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