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8월 10, 2006

가톨릭 합창단

미사 중에 몇장 찍어봤다..




점심. 오늘은 회장님은 안오셔서 감자탕집으로 갔다. 그 분이 오시면 순두부집으로 갔을텐데..
어쨌든, 잘 들 먹었다.



주일날 나 혼자 미사를 봤다. 나한텐 정말 마지막 연습이 될 지도 모를 그날 이었다.
언제 내가 또 같이 노래를 할 수 있을까, 내가 앞으로 예술의 전당이라던가 KBS 홀 이라던가 이런 무대에 서볼 수 있을까..? 많은 것들이 그리워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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