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life of Seung-Hwan Lim.
이날도 지각;; 연습중 팻말 붙어있고.
간식 시간에 들어갔다. 옹기종기, 삼삼오오. 허기를 채우는 군중들.
군중들의 또다른 모습.
문화관 1층에 붙은 팻말, 3층 명례방이 연습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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