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1, 2008

Week 11

요샌 재희가 제법 사람처럼 군다.
기분 좋으면 웃고, 싫으면 땡깡도 부리고, 가끔 뭔가 옹알옹알 도 한다.




일단, 배가 불러야 좀 흐뭇한 표정을 잘 짓는데, 이 날은 멕이고 좀 놀아주다가 배 위에 올려놨더니 뭐가 흐뭇한지 히죽히죽 하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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