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27, 2008

창호 방문

 
 
 
 

합창단 동생이 멀리 뉴욕에서 놀러왔다. 고기 궈먹기 + 숲 구경가기 를 했는데, 동네 호수치곤 꽤 큰 호수가 물이 줄어서인지 일부러 물을 뺀건지 드넓은 초원으로 바뀌어져 있더라. 근처 다른 곳엘 갔더니 오리 새끼 몇마리가 애미랑 물자맥질을 하고 있어서 한장 찍어봤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