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29, 2009

일취월장


전기밥솥에 밥 올리는거에서 시작한 승환중년의 요리세계가 일취월장해서 오늘은 위에 보이는 밥상을 차리기에 이르르다. 마나님 탄신일을 기념하야 시도해보았는데, 내가 만들어도 먹을 수 있는것이 나오는구나 싶었다.

댓글 1개:

마눌 :

땡큐*10000
놀라움의 극치 미역국..
엄마한텐 쏘리지만.. 솔직히 산후조리용으로 끓여준 미역국보다 훨씬 맛있었음 ㅋㅋㅋㅋ 앞으로 미역국은 중년 담당이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