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23, 2009

부모님 방문

부모님을 2년반 만에 뵙게 되었는데, 두 분이 내가 떠나올때 모습이 아닌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 되어서 오셔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었다. 3월도 겨울인 동네에 오셔서 이동네 좋은 경치는 하나도 못보고 가시겠지만, 손자 구경은 더 많이 하시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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