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다찌마와리 たち-まわり'는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혹은, '연극·영화의 싸우는 장면' 을 뜻하는 말입니다.
한 마디로, 다찌마와리는 타츠(뜻;서다)+마와루(뜻;돌다)가 합성된 것이고, 돌아다닌다는 뜻도 있고 영화, 연극에서의 격투장면을 일컫기도 합니다
From 다음 신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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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f 7 / 극장판 예고편
극장판 making film.
엄..간만에 보고 싶은 영화 ㅡ,.ㅡ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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