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 인생의 2막이라면, 이제 2막 2장이 열렸다.
Sept. 19. 2008.
정녕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말 오늘 실감했다.
바른자세 한의원에서는 '이 환자가 엄살이 좀 심해요'를 듣고 왔으나 여기 Mount Nittany Hospital에서는 '수퍼우먼' 소리를 들었다. 정말 존경스러웠다.
아들낳은 기쁨보다 고생한 아내에 대한 안쓰러움과 존경이 더 큰 하루였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댓글 6개:
형 정말 축하해요!!!
득남을 축하하네~!!
오.. 축하!
사진좀 메일로 보내줘봐봐..
감사...
사진은 아직 정신이 없어서 정리를 못하고 있는중.
순산 축하.
준하가 나올때 안됐나? 해서 왔더니 이미 며칠 지났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겠지?
월컴투 어른스 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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