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번째 학기의 첫날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학기는 별나게 첫날부터 숙제가 나왔다. 그것도 수요일까지 마쳐야 하는 숙제이다.
뭐 학점이 그다지 중요한건 아니라 하지만, 그건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했을 때 그렇다는 말일게다.
일단 수업을 연구와 관련된 과목으로 채웠으니, 이번학기엔 학점도 좀 잘받고 싶다. 그리고, 다른 더 중요한 일이 있어서 못하는 것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특별히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최선을 다하는 게 옳은 것 같다.
내가 평범한 사람이니 평범한 결과를 낼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결과가 그럴 것이라 생각하고 노력도 평범하게 하면 안될 거 같다.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해보자.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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