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22, 2006

첫학기 끝남..

한학기가 어제로 다 끝났다.

용두사미..란 말이 떠오른다.

처음엔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중반이후, 11월부터는 꽤 늘어진거 같다.

support도 아직 못구해서 부담은 많이 되나, 뭘 특별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교수 두 사람한테 이런저런 사정이야기를 했으나 둘 다 돈을 보장은 못한다 그러고..

좀 더 징징거리면서 달라고 해볼껄 했나 싶기도 한다.

뭐 징징거리고 싶어도 말이 딸려서 어떻게 하질 못하기도 했지만...

일단 겨울방학됐으니 대강이나마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다. 한 3주 잘 보내서 다음학기는 멋지게 - - 성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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