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7월 14일에 부친 짐이 드디어 도착했다.
다른 것보다 이제 제대로된 젓가락 숟가락으로 밥을 먹게 되었다는 것이 기쁘다;;
반찬을 쇠젓가락으로 집어먹을 때의 기쁨이 정말 ;;;;
그릇, 책..왠만큼 정리가 되었고, 이제 옷, 신발이 남았다.
lock and lock 그릇을 따면서 이 속에 담긴 공기는 서울 공기겠네 싶으니 약간 한국생각이 나기도 한다.
짐들아 무사히 오느라 고생했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댓글 1개:
락앤락은 아래와 같은 문제로, 한국에서는 한바탕 난리라네. :)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0610/e20061009164150487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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