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이 끝난 뒤 그룹 회장이 '오늘의 와인'을 추천하라고 하더군요. 특별히 아는 것도 없고 해서 샤토 어쩌구 하는 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그게 30만원짜리더라고요. 회장에게 바로 '당신은 요즘 비싼 것만 마시나봐'라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그냥 아는게 없으면 '아는게 없다' 고 말하고 추천을 다른사람에게 부탁하거나 하면 위신이 깍이는 걸까? 참..어려운 사람들이다.
본문은 여기에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15&article_id=0000945432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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