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다마라 했던가..
최근 서포트를 받게 된 반면 그동안 잠시 같이 뭔가 실험을 해오던 교수에게 작별을 고해야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있는데,
"돈 받게 된건가? 그럼 그 교수랑 일하도록 해. 난 상관없다." 라고 하며..
바로 몸을 돌려서 업무에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음, 뭔가 계속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여튼 페이퍼가 하나 나올뻔도 했는데, 아깝게 되기도 했지만, K교수 삐진거 같아서 걱정이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댓글 1개:
메일을 쓰는 것이...
당황해서 못한 말들 전부다.
나름의 계획이 틀어졌으니, 순간 발끈할수도..
매듭은 풀지는 못할망정 느슨하게라도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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