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6일 입국하여 8월 17일에 state college에 도착했으니, 여기 산 지도 딱 만 5개월 되었다. 이 집에 8월 19일에 들어왔던거 같다. 이제 화분도 기르고, 좀 집같아졌다. 나날이 늘어나는 세간살이에 나중에 이사갈일이 두려워지고 있긴하지만.. 세월 빠르다.
다음 주에 있을 시험들을 잘 보면 이곳에 와서 처음 계획했던 일들은 다 이루게 되는 거 같다. 힘내자.
올해의 목표는 영어. 열심히 해서 나중에 영어못해서 한국에 가야만 하는 상황은 되지 않게 해야겠다.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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