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02, 2007

Happy New Year

이곳 펜실베니아에도 새해가 밝은지 24시간이 넘었습니다.

올해는 1월달에 많은 것이 결정이 날 것인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먼저..내일 1월3일, TA를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가 어느정도 갈피를 잡을 것 같습니다. 12월달에 1차로 발표난 결과에서는 저는 TA명단에 없었습니다만, 그 assignment에 sign할 수 없는 상황인 사람들 때문에 빈 자리가 생기면 들어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1월20일경에 candidacy exam들을 보게 됩니다. 다른 학교는 보통 qualifying exam 이라고 부르지요. 여튼 그걸 통과하면 phd candidate가 되게 됩니다. potential phd students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할 수 있지요.시험 결과는 지난 Fall semeter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2월말이나 3월초 정도에 나올 것 같습니다.

그 뒤로는...열심히 해야겠지요. project에 참여하게 될 것 같은데, 지금 하고 있는 학생이 내년 여름에 졸업하고 나갈 것 같으니, 열심히 해서 많이 배워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학생 나가고 나면 저 혼자 해야할테니까요.

올해의 목표라면, 일단 지원받고, phd candidate되고, 수업열심히 듣고, 연구도 열심히 하고..그냥 해야할 일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좀 더 건강해지고, 체력도 키우고, 체격도 좀 더 키웠으면 좋겠네요.

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3개:

익명 :

I wish you and your wife a happy new year!

Seung-Hwan Lim :

고마우이~

익명 :

저두요~~
그리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