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몇년만에 코피가 났다. 코가 건조해서 일까..코를 세게 풀어서 일까..알수는 없지만, 여튼 꽤 많이 코피를 흘렸다. 코피흘려서 정신 몽롱해지기도 처음이었다.
마나님의 권유에 따라 그냥 오후내내 집에서 수면을 취하면서 휴식을 했더니 몸이 좀 가뿐해지는거 같다.
그러고 또 지금 12시까지 안자고 있다니..으음, 얼른 마무리하고 자야지.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veryday life of Seung-Hwan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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