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daum.net/qna/view.html?qid=3e9ip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8350&PAGE_CD=
나는 부모님이나 나는 사투리 하나도 안쓴다 생각했는데 ㅡ.ㅡ, 사투리인것들이 많았고만.
할머니, 할아버지는 진짜 깡시골에 사셨드랬는데, 결혼하고 할머니께서 아내보고 대략 '조심해서 잘 가고,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 란 말을 하셨는데, 아내가 전혀 뜻을 짐작하지 못했던 적이..
툭시발:옹기그릇 , 코:올가미 청 : 꿀 , 얼릉:빨리 , 어룽진다:얼룩진다, 상추 : 상치, 사방데 : 전체. 온몸, 삭신 : 몸 전체, 목간 : 목욕, 따숩다 : 따뜻하다, 돼다:힘들다, 도장밥 : 인주, 남사스럽다. 남새스럽다 : 남 보기에 부끄럽다, 나락:벼, 꼬불차불다 : 몰래 감추다, 깸발. 깨금발 : 한 쪽 발을 듬. 혹은 그 모양, 깨벗다 : 발가벗다, 깔끄막 : 가파른 곳, 과실 : 과일
=> 나는 여태껏 둘다 표준말인줄 알고 있던 단어들이다 -_-;;
어떤거는 표준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는것도 있다.
꼽발 : 모듬발, 군둥네 : 군내
어떤건 내가 아는 버전의 단어와 좀 다르다.
히놀롤 -> 시놀롤
허부때다 -> 허부적때다
짬맨다 -> 쫌맨다
멋이야 -> 머시여.
머땀세 -> 머땀시
댑대. 뎁대 -> 댑시
꾸꿈스러운-> 끕끕스러운
건더꿀 -> 건덕굴로
공통적인 습성이라))^^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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